NASA SpaceX 크루-12 대원 4명을 태운 드래곤이 로스앤젤레스 인근 태평양에 안전하게 착수하며 국제우주정거장(ISS) 임무를 마쳤습니다.

착수 시각은 미국 서부시간 10월 8일 오전 8시 34분(한국 시간 9일 0시 34분)입니다. 탑승자는 NASA 제시카 메이어·잭 해서웨이, ESA 소피 아드노, 로스코스모스 안드레이 페댜예프이며, 궤도에서 약 237일을 보내고 지구를 3,792회 이상 돌았습니다.
유인 드래곤의 정기 귀환이 또 한 번 정상 완료된 만큼, 한국 팬들에게는 Crew Dragon 왕복 운용의 안정성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장면입니다.
출처: SpaceX 공식 X · NASA
Image: Spac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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