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스타십 시험 발사는 전부 텍사스 스타베이스에서만 이뤄졌잖아요. 최근에 SpaceX 쪽이 케네디 우주센터 39A 패드 준비가 꽤 잘 되고 있다고 했어요. 플로리다에서 스타십이 처음 뜨는 건 이르면 이후 비행(Flight 16쯤)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예요.
같은 로켓이라도 발사장이 바뀌면 분위기·기상·관람 동선이 확 달라질 것 같은데요. 여러분은 플로리다 첫 발사가 되면 뭐가 제일 기대되세요? 발사 빈도? 동부 해안 관람? 아니면 아폴로 시절 39A에서 다시 대형 로켓이 뜨는 상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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