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링크가 10월 5일부터 스타베이스가 있는 텍사스 캐머런 카운티 일대 가정에 레지덴셜 요금을 50% 깎아 주고 있대요. 새로 가입하면 장비값도 0달러이고, 끝나는 날짜도 따로 정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6월 멤피스·사우스헤이븐, 8월 루이지애나 버밀리언 패리시에 이어 SpaceX 시설 근처에서 하는 세 번째 반값 혜택이라고 해요.

발사 소음이나 도로 통제 같은 불편도 있을 텐데요, 여러분이 발사장 옆 동네에 산다면 어떤 '이웃 혜택'이 제일 반가울 것 같으세요? 인터넷 반값, 발사 관람석, 아니면 공장 견학?

출처: Starlink 공식 X (2026년 10월 5일) · Starlink 캐머런 카운티 안내 페이지
참고: The Grid Fin 주간 요약 (2026년 10월 11일)